작년에 발표한 것처럼, 파라다이스는 서울 장충동에 5700억 원 규모의 호텔을 신축할 계획을 밝혔으며, 이를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이라고 밝힘. 파라다이스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출과 영업이익률을 2027년까지 각각 10% 성장과 20%대 이상의 영업이익률로 설정했다.
회사는 배당 성향을 사업 성과와 재무 상황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보유한 자사주는 재무 상황에 맞춰 점진적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또한, 이사회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ESG 활동을 체계화하여 이해관계자와의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IR 정보 공개를 확대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장기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이사 선임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박현철 사외이사는 재선임되고, 고정현 사외이사와 박종훈 사내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최종환 대표는 지난해 불확실한 경제 여건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낸 한 해였다고 평가하며, 올해는 기업 가치 제고와 본업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임을 밝혔다.
리스트업 정리
매출 성장 목표 → 2027년까지 매년 10% 성장
배당금 인상 → 2023년 100원 → 2024년 150원
호텔 신축 → 서울 장충동 5700억 원 규모 호텔 건설
기업가치 제고 계획:
지속 가능한 성장 →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20%대 이상
배당 성향 확대 → 사업 성과 및 재무 상황에 맞춰 단계적 확대
자사주 소각 → 재무 상황에 맞춰 점진적 소각
이사회 중심 경영 → 이사회 중심 강화, ESG 활동 체계화, IR 정보 공개 확대
주주총회 주요 안건 → 재무제표 승인, 박현철 사외이사 재선임, 고정현 사외이사, 박종훈 사내이사 신규 선임
대표 발언 →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 의미 있는 성과, 올해 기업 가치 제고 및 경쟁력 강화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