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다 보면, 티르코네일 북쪽에 위치한 시드 스넷타를 지나 ‘마비노기 영웅전’의 배경이었던 콜헨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기존 마비노기 유저라면 새롭게 리뉴얼된 티르코네일과 이후 등장하는 던바튼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마비노기 영웅전을 함께 즐겼던 유저라면, 혹은 영웅전 쪽이 더 익숙한 분들이라면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콜헨은 언제 가나…" 하는 생각에 살짝 지루해질 수도 있습니다.
딱 짚어드립니다.
콜헨까지의 여정 요약
어느 정도 게임을 진행하며 캐릭터 레벨을 올리다 보면, 본격적으로 마비노기 모바일 G1 ‘여신강림’ 스토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레벨 23: 티르코네일을 벗어나 던바튼으로 이동
던바튼에서 1차 전직을 완료
전직 후에는 던바튼과 티르코네일을 오가며 퀘스트 진행
여신강림 시나리오에 진입
이 과정에서 던바튼의 마스 던전과 여신의 뜰이 등장하며, 스토리의 중심도 점점 깊어지기 시작합니다.
급하게 달리지 않았다면, 이 무렵 캐릭터 레벨은 44 정도가 됩니다.
콜헨으로 가는 길
던바튼에서 여신의 뜰, 마스 던전 까지 모두 개방.
‘타르라크의 연구’, ‘의문의 연구일지’ 퀘스트가 진행.
이 퀘스트들을 완료하면
레벨 45 달성 과 함께 ‘콜헨으로’ 라는 퀘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얼음협곡을 지나면서 카린을 만나게 되고.
퀘스트를 진행한 뒤
콜헨에 입장.
그리고, 드디어 그리웠던 '티이' 와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후에는 자동이동 기능으로 편하게 이동하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