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세탁기 vs 통돌이 세탁기 뭘 사야되나?? 특징과 장단점 정리.

존댓말 , 경어체, 해요체 와 같은 말투를 적용하니 본문 자체가 너무 길어져서 음체로 바꾸었다.

  • 사실상 내가 뭘 살지 고민하면서 모은 내용들이라, 나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내용들로 추렸다고 보시면 된다.


세척력

  • 통돌이: 세척력 좋다는 의견 많음. 때가 잘 빠진다고 함. 드럼 빼고 다 압살한다는 사람도 있음. 물리적으로 옷 줘 패서 때 빼는 방식이라고. 근데 온수 안 되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힘으로 으깨는 거 같다는 말도 있음. 세탁 잘 안 되면 세탁조 청소 자주 해야 한다고 함.

  • 드럼: 때리는 기준으로 보면 드럼이 나을 수도 있다는 의견 있음. 근데 세탁력은 통돌이가 훨씬 낫다는 사람 많고, 드럼으로 빨면 때 잘 안 빠지고 먼지 많이 묻어 나온다는 경험담도 있음. 드럼은 온수로 화학적으로 때 조지는 방식이라고 함. 대용량은 세탁력 떨어진다는 말도 있는데, 용량 키운다고 꼭 그런 건 아니라는 반박도 있음. 30도 기준으로 빨면 세척력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고, 드럼 30도로 빠니까 때 쏙 빠지고 먼지 거의 없다는 사람도 있음. 드럼은 골고루 세척되는데 통돌이는 아래만 된다는 의견도 있음.

  • 요즘: 세제 좋아져서 오염 잘 빠지고, 세척력 때문에 굳이 통돌이 고집할 필요 없다는 의견도 있음.


옷감 손상

  • 통돌이: 옷감 손상 심하다는 의견 많음. 특히 얇은 여름옷 두 번 돌리면 실밥 나가거나 옷 망가진다고. 옷 빨리 망가뜨리고, 마찰 때문에 손상 크다고 함. 빨래 엉켜서 손상 심하다는 말도 있음.

  • 드럼: 옷감 손상 덜하다는 의견 있음. 낙차 방식이라 옷감 손상 적다고 함. 빨래 덜 엉킨다는 장점도 있고. 옷도 오래 보존된다고 함. 세탁망 쓰면 통돌이도 옷감 덜 상한다는 말도 있는데, 매일 빨면 옷감 손상 심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가격

  • 통돌이: 드럼보다 보통 저렴하다고 함. 고장 나도 부품 싸다는 의견 있음. 기본형은 40만 원 정도로 싸다고.

  • 드럼: 통돌이보다 비싼 느낌이고, 건조 기능 붙으면 더 비싸짐. 드럼은 통돌이 3대 가격이랑 비슷할 정도로 비싸다는 말도 있음. 드럼이 비싼 이유가 있다고 함. 니토리 10kg 건조 포함 모델 10만 엔 정도면 괜찮다는 의견도 있음.

  • 반전: 통돌이도 제대로 된 거, 특히 대용량 사려면 비싸져서 이 돈 주고 통돌이 사야 하나 싶다는 사람도 있음.


공간 활용 및 설치

  • 통돌이: 위에 건조기 못 올려서 공간 활용 안 좋다는 의견 있음. 위로 열어야 해서 2단 적재 안 됨. 건조기 따로 놓으려면 공간 더 필요함. 공간 많이 차지한다는 말도 있음.

  • 드럼: 위에 건조기 올릴 수 있어서 공간 활용 좋다고 함. 건조기랑 세탁기 2단으로 쌓을 수 있어서 천장 높으면 공간 절약됨. 작아서 공간 줄이려고 드럼 쓴다는 사람도 있음. 드럼 제일 큰 장점 중 하나가 위에 건조기 올릴 수 있다는 거임. 물 적게 써서 벽걸이형 세탁기 개발도 가능하다고 함.

  • 의외의 반론: 드럼 작은 용량은 세탁력 떨어져서 최소 16kg 이상 사야 하는데, 이러면 통돌이랑 공간 차이 없어진다는 지적 있음. AS 기사는 관리 중요하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함. 세탁기 놓을 자리랑 수도꼭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함. 요즘 드럼도 크게 나와서 공간 좁아서 드럼 쓴다는 말은 옛날 얘기라는 반박도 있음. 근데 50평대 아파트 세탁실도 통돌이랑 건조기 따로 놓기 좁다는 사람도 있음.


용량 및 특정 세탁물

  • 통돌이: 이불 돌리기 편하다는 의견 있음. 드럼보다 이불 빨래 훨씬 잘 된다고 함. 같은 크기 대비 드럼보다 용량 큰 거 같고, 용량 100% 다 쓸 수 있다는 의견 있음. 근데 이불 빨래 좀 약하고 소재 따라 둥둥 떠서 세탁 안 되는 부분도 있다는 반대 의견도 있음. 인형 세탁도 잘 안 된다고 함.

  • 드럼: 구조상 빨래 반 정도만 채워야 세탁 잘 된다고 함. 이불 빨래 제대로 못 하고 먼지 많이 낀다는 의견 있음. 대용량 빨래 어렵다는 말도 있는데, 12kg 기준으로 겨울 이불 한 장은 돌릴 만하다는 사람도 있음. 요즘 드럼도 크게 나와서 이불 빨래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음. 드럼 15kg로 여름 이불은 되는데 겨울 이불은 세탁소 맡기는 게 낫다는 사람도 있음.

  • 핵심: 이불이나 패딩 세탁이 제일 어려운 코스인데, 이거 되면 기본 옷 세탁은 당연히 잘 된다는 의견도 있음.



내구성 및 수리

  • 통돌이: 고장 없이 몇십 년 썼다는 경험담 많아서 신뢰도 높음. 모터 가로인 드럼이 부하 많이 걸려서 잘 고장나고 통돌이가 낫다는 의견 있음. 구조 간단하다고 함. AS 기사가 내구성/수리 면에서 통돌이 추천했다는 사람도 있음. 대우나 LG 통돌이 10년 넘게, 심지어 20년 넘게 고장 없이 잘 썼다는 경험담 많음.

  • 드럼: 모터 가로라서 잘 고장난다는 의견 있음. 일본에서는 고장 심하다고 드럼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고 함.

  • AS 기사: 내구성에 대해 딱 잘라 통돌이가 낫다고 하진 않았지만, 관리 중요하다고 강조함.


관리 및 청소

  • 통돌이: 관리 안 된다는 의견 있음. AS 기사 말로는 통돌이 안 뜯어보면 똥(곰팡이, 미생물) 엄청 많다고 함. 문 열어놔도 절대 안 마르고, 빨래 끝나고 한두 시간 뒤에 빨래 없이 탈수 돌려서 밑에 물 빼고 열어둬야 잘 마른다고 함. 한두 달에 한 번 온수랑 락스로 살균하는 게 좋다고. 습기 때문에 곰팡이 엄청 낀다는 말도 있음. 근데 구조상 항상 건조하게 유지되기 쉽다는 반대 의견도 있음. 분해 청소 드럼보다 쉽고 싸고, 직접 해볼 만하다는 의견 있음.

  • 드럼: 관리 면에서는 드럼 추천한다는 AS 기사 의견 있음. 드럼 삶음 기능 덕분이라고. 드럼 고무 패킹 더럽다는 불만 많은데, 이건 관리 안 해서 그런 거라고 함. 관리법으로 하단 배수 필터 물 빼고 열어두기, 한두 달에 한 번 과탄산소다 삶음 빨래 하라고 함. 습기 잘 안 빠진다는 단점 있음. 고무 패킹에 곰팡이 잘 핀다고 함. 분해 청소 어렵고 비싸다고 함. 패킹 청소 귀찮다는 의견도 있음. 드럼도 세탁조 안은 통돌이랑 똑같이 더럽다는 반박도 있음.

  • AS 기사: 시중 세탁조 클리너 돈 낭비고, 락스 원액 쓰거나 업체 분해 청소 맡기는 게 좋다고 함. 사용자 청결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함.


물 사용량 및 헹굼

  • 통돌이: 물 엄청 많이 먹어서 죄책감 느껴 드럼으로 바꿨다는 사람 있음. 물세 많이 나온다고 함. 헹굼은 잘 된다는 장점 있음.

  • 드럼: 물 적게 쓴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만큼 덜 헹궈지는 거 아니냐는 의문 있음. 하루 종일 헹궈도 거품 안 없어진다는 사람도 있음. 물 엄청 적게 쓰는 거 이해 못 하는 사람 많다고 함. 물 적게 써서 헹굼 별로라는 의견 있고, 물 너무 적어서 빨래 제대로 안 되는 느낌이라는 사람도 있음. 물이랑 세제 더 넣고 헹굼 추가로 돌린다는 사람도 있음.

  • 한국: 수도세 싸고 물 깨끗해서 물 덜 먹는 게 큰 장점 아니고, 오히려 전기세 걱정해야 한다는 의견 있음. 한국이 물 부족 국가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도 갈림.


건조 기능 (통돌이가 메인이 될거라 생각하여 아예 생각도 안함)

  • 세탁기 고를 때 건조 기능 있냐 없냐, 어떤 형태냐가 중요함. 건조 기능 붙으면 드럼 비싸짐. 건조 기능 때문에 드럼 고르는 사람 많음. 건조 기능 있는 거 사길 잘했고 빨래 너는 수고 덜어주고, 한번 쓰면 다시 못 돌아간다는 사람 많음. 특히 장마철에 좋다고 함. 건조기 위에 세탁기 올려야 해서 드럼 쓴다는 사람도 있음. 건조기는 효도템이라는 말도 있음.

  • 싱글일 때는 세탁건조 일체형 드럼, 결혼 후에는 세탁기랑 건조기 따로 두는 게 좋다는 의견 있음. 건조 기능 안 쓸 거면 통돌이 쓰라는 조언도 있음.

  • 드럼에 먼지 필터 없어서 건조기 없으면 안 된다는 의견 있음. 통돌이도 건조 기능 있는 모델 있다는 말도 있음. 건조기 일체형은 아직 기술 부족하다는 의견이랑 잘 쓰고 있다는 의견 갈림.



결론+사용 편의성

  • 통돌이: 빨래 넣고 빼기 쉽다는 의견 있음. 중간에 빨래 추가 가능하고. 세제 푼 물에 빨래 담가놓을 수 있어서 찌든 때 잘 빠진다고 함. 근데 통 깊어서 빨래 꺼내기 힘들고 허리 아프다는 단점 있음. 키 작은 사람이나 애들은 통에 빠질 위험도 있다고. 빨래 엉킨다는 단점 있음.


  • 드럼: 빨래 꺼낼 때 숙이거나 쪼그려야 해서 불편함. 근데 허리에 편해서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좋다는 의견 있음. 빨래 덜 엉킨다는 장점 있음. 디자인이 통돌이보다 훨씬 예쁘고 고급스럽다는 의견도 있음. 세제 자동 투입 기능 편하다는 사람도 있음.


  • 불만: 드럼 자동 세제 투입 기능 짜증나고 섬유유연제 향 안 나서 통돌이 쓰고 싶다는 사람도 있음. 빨래 너무 오래 담가두면 옷 상할 수 있다고 함.


  • 결론: 자주 세탁하는 사람+세탁중에 물건을 추가로 넣을거라 통돌이가 답


결론적으로 보면, 통돌이랑 드럼 세탁기는 각각 장단점이 뚜렷함. 뭘 고를지는 개인의 우선순위, 라이프스타일, 예산, 설치 공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에 따라 달라짐. 어차피 대한민국에서 AS는 평타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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