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pier와 Airtable 모두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연결하여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을 주요 기능으로 합니다. 두 플랫폼 모두 트리거와 액션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워크플로우를 구축합니다.
Zapier: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방대한 수의 앱 연동을 지원하며 다양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Airtable: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기반으로 하지만, 강력한 자동화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Zapier와 유사하게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rtable과 Zapier는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위한 유사한 유형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 사례나 선호하는 인터페이스에 따라 어떤 플랫폼이 더 적합할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rtable vs Zapier 비교, 두 서비스의 차이점은?
특징 | Airtable | Zapier |
|---|---|---|
주요 기능 | 데이터베이스 및 스프레드시트 기반의 작업 관리, 관계형 데이터 연결, 다양한 보기 방식 (그리드, 캘린더, 칸반 등), 협업, 자동화 | 애플리케이션 연결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다양한 앱 연동 지원 |
핵심 컨셉 | 데이터베이스 (Base) 내의 테이블과 레코드를 중심으로 작업 | 트리거와 액션을 연결하여 자동화 워크플로우 (Zap) 구축 |
데이터 관리 | 강력한 데이터 모델링 및 관리 기능 제공, 다양한 필드 유형 지원, 레코드 연결 | 주로 이벤트 기반의 데이터 흐름 처리, 데이터 저장 및 관리는 제한적 (Zapier Tables 출시) |
자동화 기능 | 기본적으로 내장된 자동화 기능 제공, 특정 조건 시 트리거 및 액션 설정 가능 | 자동화에 특화된 플랫폼, 방대한 수의 앱 연동 및 다양한 자동화 옵션 제공 |
사용 편의성 | 스프레드시트 사용자에게 친숙한 인터페이스, 데이터베이스 구조 이해 필요 | 비교적 쉬운 워크플로우 구축, 복잡한 워크플로우는 학습 필요 |
통합 | 다양한 API 및 기본 통합 제공 | 매우 광범위한 앱 연동 지원 (수천 개 이상) |
가격 정책 | 사용자 및 레코드 수 기반의 구독 모델, 무료 플랜 제한적 | 작업(Task) 실행 횟수 기반의 구독 모델, 무료 플랜 제공 |
장점 | 유연한 데이터 관리 및 구성 | 광범위한 앱 연동 지원 |
단점 | 유료 플랜의 가격이 비쌈 | 복잡한 워크플로우 설정에 어려움 |
주요 활용 사례 | 프로젝트 관리, 콘텐츠 캘린더, CRM, 인벤토리 관리, 이벤트 기획 등 데이터 중심의 작업 관리 | 이메일 자동화, 소셜 미디어 관리, CRM 연동, 데이터 동기화, 알림 자동화 등 다양한 앱 간의 작업 자동화 |
참고: Zapier에서도 데이터베이스 기능인 Zapier Tables를 출시하여 Airtable과 유사한 기능을 일부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아직 Airtable만큼 포괄적인 데이터 관리 경험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선택할지는 사용자의 주요 목적, 기술적 배경, 필요한 기능 및 예산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 관리와 함께 자동화 기능을 활용하고 싶다면 Airtable을, 다양한 앱 간의 강력한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이 우선이라면 Zapier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을 고려한다면?
구독료와 효율성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각 서비스의 가격 정책과 제공하는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실질적으로 타 앱 연동과 작업 가능한 범위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Airtable 구독료 및 효율성
Airtable은 사용자 수 기반으로 구독료가 책정됩니다.
Free: 개인 또는 매우 작은 팀에게 적합합니다. 기본적인 기능과 제한적인 자동화(베이스당 100회 실행)를 제공합니다.
Team ($20/사용자/월, 연간 청구): 공유 워크플로우에서 협업하는 팀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더 많은 레코드, 저장 공간, 확장 프로그램 및 자동화 실행 횟수(베이스당 1,000회 실행)를 제공합니다.
Business ($45/사용자/월, 연간 청구): 고급 기능과 관리 기능이 필요한 팀 및 부서를 위한 플랜입니다. 더 많은 레코드, 저장 공간, 고급 자동화 실행 횟수(베이스당 100,000회 실행) 및 더 많은 통합 옵션을 제공합니다.
Enterprise Scale (가격 문의): 대규모 조직을 위한 맞춤형 플랜입니다.
효율성 판단: Airtable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작업을 관리하고 자동화하는 데 강점을 가집니다. 따라서 데이터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관리하며, 팀원들과 협업하는 데 효율적입니다. 사용자 수에 따라 가격이 증가하므로, 사용자 수가 많은 경우에는 비용 효율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Zapier 구독료 및 효율성
Zapier는 작업(Task) 실행 횟수를 기준으로 구독료가 책정됩니다.
Free: 기본적인 자동화 요구 사항을 가진 개인에게 적합합니다. 월 100개의 작업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Professional (From $19.99/월, 연간 청구): 더 많은 작업(월 750개부터 시작), 고급 기능 및 프리미엄 앱 연결을 제공합니다.
Team (From $69/월, 연간 청구): 팀 협업 기능과 더 많은 작업(월 2,000개부터 시작)을 제공합니다.
Enterprise (가격 문의): 대규모 및 복잡한 자동화 요구 사항을 가진 조직을 위한 맞춤형 플랜입니다.
효율성 판단: Zapier는 방대한 수의 앱을 연결하여 다양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특정 앱 간의 데이터 이동, 이벤트 기반 자동화 등 앱 연동 중심의 작업에 매우 효율적입니다. 작업 실행 횟수에 따라 가격이 증가하므로, 실행되는 작업 수가 많은 경우에는 비용 효율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어떤 서비스가 더 효율적일까? (가성비)
결국 이래저래 말을 돌리는 느낌이지만, 어떤 서비스가 더 효율적인지는 사용자의 구체적인 사용 시나리오와 요구 사항에 따라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
데이터 중심 워크플로우 및 팀 협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며, 팀원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면 Airtable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자동화를 구축하려는 경우에 유리한 측면이 강하다.
앱 연동 중심의 자동화: 다양한 웹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여 트리거-액션 기반의 자동화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면 Zapier가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이미 많은 앱을 사용하고 있고, 앱 간의 데이터 흐름 자동화가 중요하다면 Zapier를 선택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개인적인 결론으로는, 팀 위주의 작업이나 협업을 주로 진행한다면 에어테이블, 1인 기업이나 1인 프로젝트(개인작업) 본인의 편리성과 질적 우위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재피어 를 선택할 수 있겠다.
물론 구독료도 같이 여겨봐야 하는 부분이다.
구독료 비교:
구독료는 사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자 수가 적고 데이터 중심의 자동화가 주요하다면 Airtable의 Free 또는 Team 플랜이 Zapier의 저가 플랜보다 비용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많은 앱을 연결하여 다양한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작업 실행 횟수가 많다면 Zapier의 Professional 또는 Team 플랜이 Airtable보다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각 서비스의 무료 플랜이나 평가판을 사용하여 직접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