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대체할 사이트, 결국 블로그 스팟으로 이사하다.


 본 블로그는 티스토리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의 자체광고 애드센스로 인해서 추가 개설하게 된 블로그입니다.  블로그스팟으로만 따진다면 제가 지금까지 만들었던 블로그 중에서 4번째 블로그 되는 거 같은데요. 어느 정도 메인 블로그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다시 새롭게 키우는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스팟을 또다시 추가 개설하게 된 이유

 관련된 글을 이미 작성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언급할 일이 있겠지만, 티스토리 자체 일일 방문자 수가 하루에 3천명 정도 카운트 되던 블로그였고, 전체적인 지수 라던가 도표 같은 것들을 결코 나쁘지는 않았지만.


 티스토리의 30~50%의 수익 하락은 굉장히 큰 심적 불안감과, 부작용, 더불어 블로그라는 하나 취미 생활이자, 부업으로서의 의미가 굉장히 퇴화되는 일이었습니다.



[안내] 6월 27일부터 티스토리 자체 광고를 신설합니다. (tistory.com)



이번 기회에 그냥 블로그를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하다가 결국 다시금 블로그스팟을 새롭게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자체광고로 인한 수익 하락은?


아마 10% 20%로 하는 사람들도 있고, 50% 깍였다고 하시는 본도 계시고,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었지만. 제 기준으로는 30% 하락을 겪었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총 4개의 메인 블로그의 일일 단가를 월 별로 그래프화 하여 공개하면 다음과 비슷합니다. (소수점 이하 내림) 

블로그스팟은 2개를 합쳤지만, 거의 꾸준하게 안정된 일일 수익을 보여줍니다. 누군가는 블로그스팟이 수익이 안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 블로그스팟에 대한 이해가 있는 + 레딧만 참고해도, 블로그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수익입니다.




수익이 좀 줄었다 해도, 그걸로 끝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5월 6월을 거의 블로그로 운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6월 27일 티스토리 자체 광고가 들어가고 7월 부터 거의 바로 타격을 받았습니다. 7월만 보면 일 19달러로 25달러 대비 약 20% 정도 빠졌고.

엎친데 덮친격 으로 8월에 티스토리 스킨 이상으로 서치 콘솔에서 거의 한 달 가까이 개선이 필요한 URL 문제가 진행되면서 방문자 수도 25% 이상 빠지면서, 거의 15달러 수준으로 진입하면서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래도 메인 블로그 중 하나니까 다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억지로 붙잡고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바닥 치는걸 보니 정말 하기가 싫더라고요ㅎㅎ. 또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을 들락거리면서 11월 또 신경을 못 썼습니다. 그 결과들이 바로 위의 그래프로 나타납니다.







워드프레스 같은 경우에는 6월 달을 기준으로 조금 갑작스러운 상승세가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티스토리가 치고 내려가는 만큼 또 그만큼 상승세를 보여줬기에 전체적인 평균치는 비슷하지만. 워드프레스는…. 음… 최근 또 다양한 공격들이 들어오고 있어서 그런지 신경쓰느라 머리아프고… 아무튼 정이 안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드프레스에서 나오는 수익은 티스토리 보다 확실히 낫다 싶을 정도의 수익을 보여주고 있으며. 작년 8월 부터 시작했는데, 더 빨리 시작할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치고 올라옵니다. 개인적인 기준으로 이미 안정권에 진입했습니다.


돈 벌거면 워드프레스를 하라! 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건 아니라는 걸 보여줍니다.


 그래서 9월부터 티스토리 컨텐츠를 옮겨 오고 대체할 만한 블로그스팟을 만든 것이 바로 지금의 사이트 입니다. 아마 조마간 도메인을 옮겨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여러 가지 의미로 색다른 도전을 한번 해 보고자 하는 블로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스팟이기에 가능한 도전인데, 아마 타 블로그스팟에서 테스트해보니 나쁘지 않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IT 블로그를 블로그스팟에서 해보는 것은 처음인데, 잘되길 바랍니다.


24년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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