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둘러보는 나리타 공한 투어 개최:: 관제탑까지 들어가는 나리타공항 스페셜 버스 투어

나리타 국제 공항 그룹 의 그린포트 에이전시에서 조금 재미난 행사, 투어를 만들어서 소개해볼겸 소개해볼까 합니다





 공항을 투어하는 것은 기존에도 조금 있었지만, 공항 실내, 내부를 둘러보는 정도에서 끝납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투어는 스카이 버스 도쿄 투어 를 운행하고 있는, 닛산 오토모빌 와 나리타공항이 협력하여 만들어진 버스투어로, 우리나라에서는 오픈버스 라고도 알려진 버스를 활용하는 투어인데요. 나리타 공항의 일반인 비공개 지역을 버스로 둘러보는 [스카이 버스로 순환하는 나리타 공항 스페셜 버스 투어 ]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픈버스 라고도 알려진 버스를 활용해서

 

작년에도 한차례 진행했다가 반응이 좋았는지 2023년에도 다시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투어는 3월(18일, 19일, 20일, 21일), 4월(28일, 29일, 30일), 5월(19일, 20일, 21일)의 3개월 동안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두 차례 운행하며, 첫 차는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두 번째 차는 14시 00분부터 16시 00분까지 운행됩니다.투어 요금은 2석 1명 이용 시 15,000엔, 2석 2명 이용 시 24,000엔입니다. 3월 실시 부분은 2월 17일, 4월 실시 부분은 3월 1일, 5월 실시 부분은 4월 3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모집 인원은 각 회차마다 34명(최소 개최 인원: 각 회차 25명)입니다. 홀수 그룹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동석자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리타공항 스페셜 버스 투어는 2022년에 처음 선보였는데, 많은 참가 신청이 많이 들어와서 이번에 다시 개최된다고 합니다.나리타공항 스페셜 버스 투어 는 공항에서 일반적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곳을 방문하는 투어 서비스로, 2층 버스 차량을 이용하여 항공기가 이착륙하는 것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화물 및 유지 보수 지역을 버스에 탑승한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항공기가 이륙하고 착륙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램프 센트럴 타워에 들어가서 공항 지역을 360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관제탑인가요..??) 다만, 주의 사항도 동시에 공개했는데요 , 버스에 탑승할때는 스마트폰 과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 때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스트랩을 필수로 착용해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촬영이 허용되지 않은 곳에서 촬영하거나 플래시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네요.




다만.... 많이 비싸네요... 🤣


스카이 버스 도쿄 & 나리타공항 스페셜 버스 투어

위의 내용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주최 : 나리타 국제공항 그룹의 주식회사 그린포트 에이전시
  • 행사명 : 스카이 버스 도쿄 - 스카이 버스로 둘러보는 나리타공항 스페셜 버스 투어
  • 기간 : 3개월간 (3월, 4월, 5월)
  • 일정 : 1일 2회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 투어 요금 : 1명 1인 기준 15,000엔, 2명 1인 기준 24,000엔
  • 모집인원 : 각 회차마다 34명 (최소 인원 25명)
  • 특징 :
    • 비공개 지역을 오픈 탑 버스로 투어
    • 화물 및 정비 지역 관람 가능
    • 특정 지역에서는 하차 후 이륙 및 착륙 관람 가능
    • 투어 종료 후 램프 센트럴 타워에서 공항 전경을 360도에서 감상 가능
    • 사진 촬영 규정
      • 허용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촬영 및 플래시 사용 금지 
      •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는 낙하방지 스트랩 장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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